공동현관 호출,
이제 스마트폰으로.

월패드를 바꾸지 않아도,
월패드가 고장났어도
공동현관 호출을 어디서나 편하게 받을 수 있어요.

아파트 공동현관 출입구
센토라 앱 공동현관 호출 화면

세상은 다 바뀌었는데,
공동현관은 왜 그대로일까요?

벨이 울리면 집 안 월패드까지 달려가는 입주민

공동현관의 새로운 기준

이제 배달이 와도, 손님이 와도
하던 일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열어주세요

공동현관 인터콤을 누르는 배달기사와 외출 중에 휴대폰으로 호출을 받는 모습

어디서나 공동현관 응대

외출 중에도, 다른 방에 있어도 휴대폰으로 공동현관 호출을 받아요.

공동현관 인터콤 옆 벽 안쪽에 설치된 파란색 센토라 장치

기존 설비 교체 없이

월패드 교체나 배선 공사 없이 공동현관에 작은 장치 하나만 추가해요.

가려진 4자리 비밀번호를 나타내는 별표 기호

비밀번호 노출 걱정 끝

배달기사에게 비밀번호 알려줄 필요 없이 앱으로 응대해요.

원형 프레임 안에 등장한 3대 가족 구성원의 얼굴

필요한 가족 모두에게 호출

필요한 가족에게 함께 호출을 보내고, 먼저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응대해요.

센토라 비전

공동주택 출입을
모두에게 편리하게

벨이 울리면 월패드 앞으로 달려가고, 출입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비밀번호를 공유하던 일.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온 공동현관의 불편. 센토라는 그 출입 방식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합니다. 기술로 출입의 기준을 바꿔,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동주택에 출입할 수 있는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센토라 팀이 거쳐온 곳

센토라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기·전자 공학, 영업 전략, 기술 컨설팅 경력을 갖춘 팀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Cornell University연세대학교AB InBevEY
센토라 대표 심재원

심재원

창업자 | 대표이사

자주 묻는 질문

우리 아파트에도
센토라를 도입해요

관심 등록을 남겨주시면 단지 환경을 검토해 안내드릴게요.

공동주택 출입을
모두에게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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