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패드를 바꾸지 않아도,
월패드가 고장났어도
공동현관 호출을 어디서나 편하게 받을 수 있어요.


공동현관의 새로운 기준

외출 중에도, 다른 방에 있어도 휴대폰으로 공동현관 호출을 받아요.

월패드 교체나 배선 공사 없이 공동현관에 작은 장치 하나만 추가해요.

배달기사에게 비밀번호 알려줄 필요 없이 앱으로 응대해요.

필요한 가족에게 함께 호출을 보내고, 먼저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응대해요.
센토라 비전
벨이 울리면 월패드 앞으로 달려가고, 출입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비밀번호를 공유하던 일.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온 공동현관의 불편. 센토라는 그 출입 방식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합니다. 기술로 출입의 기준을 바꿔,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동주택에 출입할 수 있는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센토라 팀이 거쳐온 곳
센토라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기·전자 공학, 영업 전략, 기술 컨설팅 경력을 갖춘 팀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심재원
창업자 |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