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어주러 월패드로 뛰어가는 시대는 끝.

우리 아파트도 공동현관 호출을 스마트폰으로.

  • 월패드 교체 없이
  • 도입비 전액 지원
  • 세대당 월 1,800원
클리어콜 앱 공동현관 호출 화면

이제 배달 올 때마다
월패드로 달려갈 필요 없어요.

공동현관 인터콤을 누르는 배달기사와 외출 중에 휴대폰으로 호출을 받는 모습

어디서나 공동현관 응대

외출 중에도, 다른 방에 있어도 휴대폰으로 공동현관 호출을 받아요.

원형 프레임 안에 등장한 3대 가족 구성원의 얼굴

필요한 가족 모두에게 호출

기본 요금에 한 세대당 4명까지 포함. 먼저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응대해요.

가려진 4자리 비밀번호를 나타내는 별표 기호

비밀번호 노출 걱정 끝

배달기사에게 비밀번호 알려줄 필요 없이 앱으로 응대해요.

월패드나 로비폰 교체 없이
간단하게 설치해요.

로비폰과 월패드는 그대로 두고, 공동현관에 작은 장치 하나만 추가해요. 이용료 외에 입주민이 추가로 부담해야 할 장비나 설치 비용은 없어요.

공동현관 인터콤 옆 벽 안쪽에 설치된 파란색 클리어콜 장치

우리 아파트에서 50명이 모이면
도입비는 전액 지원해드려요.

도입비

무료

우리 아파트 50명 사전 예약시 도입비 전액 지원 우선 검토

월 사용료

₩1,800/세대 · 월
  • 가족 4명까지 포함
  • 원하는 세대만 가입

자주 묻는 질문